루덴서 기능 업데이트: 타래(이어 쓰기)
글을 줄줄이 이어 붙이는 '타래' 기능을 소개합니다!
안녕하세요! 루덴서입니다.
루덴서 기능 업데이트, 타래 편으로 찾아왔습니다!
라운지에 플레이 일지나 연재를 매일 올리다 보면, 홈이 내 글로 줄줄이 도배돼서 민망할 때가 있죠..ㅎㅎ
그래서 글을 이어 붙이는 '타래' 기능을 만들었어요!
이어 붙인 글들은 목록에 첫 글(머리글) 하나만 보이고, 들어가면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.
이어쓰는 방법
내 글 아래에 '🧵 타래로 이어서 쓰기…' 버튼이 생겨요.
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칸이 열립니다. 다음 편을 쓰고 [올리기]를 누르면 끝!

① 타래로 이어서 쓰기 → ② 올리기
올리고 나서도 칸이 열린 채로 있어서, 다음 편을 바로바로 이어 쓰실 수 있습니다.
사진이랑 투표도 넣을 수 있습니다. 쓰다 만 내용은 기기에 남아 있어서, 다시 열면 이어서 쓸 수 있구요.
홈 작성창에서 새 글을 올리면, 방금 올린 글 아래에 이어 쓰기 칸이 바로 열립니다.
첫 글 올리고 쭉쭉 이어 쓰시면 된답니다 :)

홈에서 글을 올린 직후
글 상세 화면이나 내 라운지에서도 똑같이 이어 쓸 수 있어요. 글 ⋯ 메뉴의 [이어 쓰기]로도 돼요!
읽는 사람한테 보이는 방식
홈 · 라운지 · 이번 주 읽을거리에는 머리글 하나만 보이고, 옆에 '🧵 타래 3'처럼 몇 개 이어졌는지 붙어요.

목록에는 머리글 하나 + '🧵 타래 N'
글을 누르면 맨 위에 '🧵 타래 2/3'처럼 지금 몇 번째 글인지 보여요.
중간 글로 들어왔으면 [처음부터 보기]를 눌러서 첫 글부터 읽으면 돼요.
본문 아래에서는 [← 이전 글] · [다음 글 →]로 넘기거나, 전체 순서에서 골라 읽을 수 있어요.

글 상세 · 타래 위치와 이어 읽기
검색에서는 이어 붙인 글까지 다 찾아져요. 결과에 '타래 2/3'처럼 몇 번째 글인지 같이 보여요.

검색 결과의 '타래 2/3'
알아 두면 좋은 것
이어 쓰면 머리글이 목록 위로 다시 올라옵니다. 대신 하루(24시간)에 한 번만이에요!
새 글 알림은 머리글만 가요. 이어 쓸 때마다 팔로워분들께 알림이 가진 않으니 안심하세요 :)
머리글을 지우면 이어 붙인 글도 같이 지워져요. 지울 땐 신중하게..!
공개 범위는 머리글이랑 똑같이 맞춰져요.
익명 글도 타래가 돼요. 익명 타래에는 익명으로만 이어져요.
캐릭터나 세계관을 공개하면 라운지에 올라가는 '소식' 글에도 이어 쓸 수 있어요. 업데이트 소식 이어 붙이기 딱이죠?!
아티클이랑 비밀 문의 글은 타래가 안 돼요.
글자 수
작성창에 'N/200자'가 떠요.
홈 · 라운지 카드에서는 200자가 넘으면 '전체 보기'로 접히거든요. 넘었다고 못 올리는 건 아니고, 길어지면 타래로 나눠 써 보시라고 알려 드리는 거예요!

200자를 넘었을 때
이상, 루덴서 타래 기능 소개였습니다!
플레이 일지, 연재, 덕질 기록.. 이제 홈 도배 걱정 없이 마구마구 이어 써 주세요. 감사합니다!